2021.01.05
이 책은 제목 그대로 한 아이가 아빠와 금붕어 2마리를 바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결국 바꾼 아버지는 몇 번씩 무언가와 바뀌게 되지요. 설정자체가 황당하면서 재미있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도대체 어떤 스토리일지, 어떻게 끝낼지 궁금해서 저도 아이도 빠르게 읽어내린 책이에요. 일러스트들이 처음보면 조금 괴기스러울 수 있는데, 읽다보면 글과 굉장히 어울리는 일러스트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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