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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장난감 상자 속 최고의 영웅, '트랙션 맨'이 집안 곳곳을 누비며 벌이는 환상적인 구조 작전이 펼쳐집니다! 주방 싱크대가 위험한 바다가 되고 정원이 험난한 정글이 되는 기발한 상상력은 아이들의 놀이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줍니다. 비록 작고 평범한 장난감일지라도 용기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독특하고 스타일리시한 그림체는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멋진 모험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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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1
미니 그레이 작가님의 그림책들은 비전형적인 줄거리와 작가님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소재 선택과 스토리 흐름이 들어있어 해당 작가님에게 한동안 빠져있었던 때가 있었어요. 여기 나오는 트랙션 맨 역시 슈퍼히어로와 같은 모습으로 나오지만, 나중에 보면 하나의 작은 장남감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그림들이 화사한 색감을 써서 더 눈길을 끌게된느 것 같아요. 3편 아이 모두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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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4
egg drop 을 보고 아이도 엄마도 미니그레이 책을 좋아하게 되어서 아직 읽기가 조금 어려운 책임에도 구매하였습니다.
엄마가 보기에 그림이랑 글이 조금 정신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주로 저학년 남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오디오는 한권만 있어서 얼른 실력이 늘어 혼자서 읽어주었으면 하네요
디쉬앤스푼도 그렇고 이책도 그렇고 기발한 상상력들이 돋보이는 책이고 코믹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에 딱입니다.
엄마가 보기에 그림이랑 글이 조금 정신없어 보이기는 합니다..
주로 저학년 남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라고 하네요
오디오는 한권만 있어서 얼른 실력이 늘어 혼자서 읽어주었으면 하네요
디쉬앤스푼도 그렇고 이책도 그렇고 기발한 상상력들이 돋보이는 책이고 코믹 좋아하는 아이들 취향에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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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6
큰아이가 아주 재밌어했습니다. 우리말과 같이 읽어주었어요. 두 번 읽는 셈이어서 힘들었지만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고 그림이 유쾌합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트랙션맨의 주인인 아이가 자기 장난감을 아끼는 모습이 참 좋았어요. 무뚝뚝한 표정의 트랙션맨과 애완솔?^^의 관계도요. 작가가 유머러스하면서도 마음이 따뜻한 사람인가봐요.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저희 아이가 처음 읽을 때 권해주고 싶어요. 좋아하는 책이라면 더 열심히 읽겠죠?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저희 아이가 처음 읽을 때 권해주고 싶어요. 좋아하는 책이라면 더 열심히 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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