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15
여왕님의 여러가지 모양, 알록달록하기도 하고 심플하기도 한 여러 팬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에요. 팬티를 영국 단어로 사용하면 Knickers라고 표현하는구나~도 배워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림들이 수채화톤으로 예쁘고, 여러가지 디자인의 팬티 구경도 재미있어요. 아무래도 팬티가 주 소재이다 보니 애들한테 그만으로도 웃기고 재미있나봅니다. 내용도 간단하고 문장이나 단어도 쉬워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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