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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5
아기가 생기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성교육 그림책이다. 정자 ‘윌리’의 여행을 모험 이야기처럼 표현해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다. 그림이 재미있고 설명이 직설적이지 않아 자연스럽게 대화를 시작하기 좋다. 성에 대한 기초 개념을 밝고 긍정적으로 전달해 주는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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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정자가 어떻게 난자와 만나 아기가 생겨나는지 아이들 눈높이에서 잘 그려낸 그림책 입니다. 표지에 등장하는 윌리가 주인공입니다. 윌리는 수 많은 정자중 한 마리 입니다. 학교에서 윌리는 자신이 덧셈은 잘 하지 못하지만 수영을 잘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래서 열심히 수영 연습을 합니다. 그리고 얼마뒤 수영 대회가 열립니다. 수영대회가 시작되자 300만 마리의 윌리와 같은 정자가 있는 힘을 다해 헤엄치고 또 헤엄칩니다. 드디어 윌리는 난자에 도착하게 됩니다. 위리는 나자 속으로 파고들어 사라지게 됩니다. 브라운 부인의 뱃속에가 아기가 자라 태어나게 되었는데, 또 그 아이는 자라 학교를 가게 되죠. 역시 덧셈은 잘 하지 못하지만 수영은 잘 합니다. 윌리가 어디로 갔는지 힌트가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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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6
한글책과 원서 모두 아이가 정말 좋아한 책이에요.
윌리는 수학은 못하지만 수영은 정말 잘한답니다.
수영대회가 있는 날 지도 하나를 들고 브라운 아저씨의 몸에서 브라운 아주머니의 몸으로 긴 여정을 떠납니다.
물론 3억의 친구들과 함께요.
브라운 아주머니의 몸 속에서 1등을 한 윌리.
그리고 에드나가 태어납니다.
수학은 정말 못하지만 수영은 잘하는 에드나.
윌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성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귀엽게 풀어냈습니다.
윌리는 수학은 못하지만 수영은 정말 잘한답니다.
수영대회가 있는 날 지도 하나를 들고 브라운 아저씨의 몸에서 브라운 아주머니의 몸으로 긴 여정을 떠납니다.
물론 3억의 친구들과 함께요.
브라운 아주머니의 몸 속에서 1등을 한 윌리.
그리고 에드나가 태어납니다.
수학은 정말 못하지만 수영은 잘하는 에드나.
윌리는 어디로 갔을까요?
성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귀엽게 풀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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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부담스럽지 않게 아기가 만들어지고 태어나는 과정을 알려 주네요~ 아기가 태어나는 내용의 한글책은 쉽게 접하지만 영어 그림책으로 적당한 책을 찾던 찰나에 발견했어요~ 6, 7세에게 읽어주기에도 참 좋네요~ 이미 한글책으로 접했던 내용이라 그런지 내용을 받아들이는것도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그림도, 내용도 유익하고 재밌는 책!! 유치부부터 볼 수 있는 성교육 동화책으로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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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7
한글 버전이 있는지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이걸 한글로도 읽어주고 싶다 생각했어요.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정자와 난자, 유전자 등....그림만으로도 이해가 쉬워집니다.
이걸 한글로도 읽어주고 싶다 생각했어요.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정자와 난자, 유전자 등....그림만으로도 이해가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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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아기로 태어나는 과정을 재미나게 풀어낸 책이에요. 남자,여자의 신체 그림이 있긴 하지만 아주 부담스럽진 않고요. 성교 부분 역시 센스 있게 그려내서 자연스럽게 넘어갔습니다. 비슷한 책인 mommy laid an egg도 재밌긴 하지만 너무 노골적이라 같이 읽기는 민망하더라고요.^^;; 정자인 윌리도 수학을 못했는데 Edna도 수학을 못하는 장면을 재밌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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