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7
귀엽고 예의 바른 곰 패딩턴, 그는 패딩턴 스테이션에서 데리고 왔기에 이름이 패딩턴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지요. 런던의 길목에 있는 패딩턴 스테이션,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을 읽다보면 영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11시면 일레븐시스를 하며 코코아를 마시는 패딩턴, 맛있는 머멀레이드 잼을 좋아하는 곰, 곰이기에 가끔은 사고도 치지만, 좋은 친구들이 곁에 있기에 훈훈한 엔딩이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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