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8
패딩턴은 런던의 패딩턴 스테이션에서 데리고 왔기에 이름이 그렇게 붙여졌지요. 런던의 한 기차역을 이름으로 가진 패딩턴답게, 시리즈 전체가 영국적인 느낌이 물씬 납니다. 예의바른 곰이지만, 곰이기에 허당인 점이 많은데, 뜻하지 않은 말썽에 휘말릴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을 터뜨리게 만들죠. 한 챕터가 각기 다른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읽을때 부담없이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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