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14
일하러 간 패딩턴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책. 영국에서는 워낙 고전적인 캐릭터이기에 읽지 않고 넘어갈 수 없었던 곰 패딩턴 이야기. 그는 패딩턴 기차역에서 브라운 가족과 만나 브라운가에서 살게 되기에 해당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 곰이기에 여러 면에서 서툴고 사고도 치는 사고뭉치이지만, 나름 선한 마음을 간직하면서 한 것이기에 용서할 수밖에 없는 사랑스러운 곰이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스토리들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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