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1
점잖기만한 쥐와 장난이 가득하고 말썽을 부리는 오리가 같이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둘이 여행지에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이기에요.
이탈리아 로마, 영국,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이렇게 여행지가 시리즈로 있어요.
각국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주는 책은 아닌데
소소하게 그 나라의 유명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흥미로워요.
생쥐와 오리, 둘은 참 안 맞는데 여행을 하며 친해질 수 있는지, 그 다음 시리즈는 안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2점대 후반 1500워드 카운트 전후의 책들이에요.
다독하며 재밌게 읽기에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둘이 여행지에 벌어지는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이기에요.
이탈리아 로마, 영국, 프랑스 파리. 일본 도쿄, 이렇게 여행지가 시리즈로 있어요.
각국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을 주는 책은 아닌데
소소하게 그 나라의 유명한 것들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흥미로워요.
생쥐와 오리, 둘은 참 안 맞는데 여행을 하며 친해질 수 있는지, 그 다음 시리즈는 안나오는지도 궁금하네요
2점대 후반 1500워드 카운트 전후의 책들이에요.
다독하며 재밌게 읽기에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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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3.27
주인공 Dodsworth가 런던을 여행하는 내용이 책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삽화 여기저기에 등장하는 오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각 나라의 풍경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풀어놔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도서관에서 시리즈중 3권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같이 읽으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삽화 여기저기에 등장하는 오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
각 나라의 풍경을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로 풀어놔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도서관에서 시리즈중 3권 빌려봤었는데, 아이가 마음에 들어해서 시리즈로 전부 구매해주었습니다.
다른 나라의 관심을 보이기 시작할 때 같이 읽으면 좋은 리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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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5
우연히 빌려오게 되어 정말 휘리릭 앉아 읽게된 시리즈입니다. 이 편은 영국에서 벌어진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데, 특히 왕자와 거지를 패러디한 해프닝이 같이 엮여서 더 특색 있는 것 같아요. 영국 억양을 가진 왕가의 오리와 말썽쟁이 오리가 서로 뒤바뀌면서 읽는 이에게 더욱 흥미를 주게되네요. 아이와 같이 영국 액센트를 흉내내가며 읽으니 더욱 재미있어했어요. 머리식히기용 영어읽기책으로 아주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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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0
귀여운 쥐 캐릭터... Dodsworth와 The Duck으로 불리는 오리가 세계 곳곳의 유명한 도시를 여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이번 이야기의 배경은 영국의 런던입니다. 챕터북 형식을 가지고 있지만 읽기 레벨도 2점대라 많이 어렵지 않구요. 그림들이 많아서 기분 좋게 한권 읽기를 마무리해 주네요. 챕터의 내용이 하나로 이어지기 때문에 한꺼번에 읽으면 더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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