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0
침대에서 뛰던 다섯마리의 원숭이 이야기를 담은 널서리 라임을 아이가 하도 좋아해서, 이를 스토리북으로 만든 책을 하나 구입했는데 아이에게 엄청난 호응을 받았어요. 아무래도 다섯마리의 원숭이 모두 장난기가 다분한 아이들인데다, 장난치는 내용이 주가 되다보니 그런것 같아요. 그림들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어린연령대의 아이들이 낄낄거리며 읽을 수 있는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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