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i love my new toy 책은 모윌렘스의 엘리펀트앤피기 시리즈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우선 New toy가 생긴게 참 희한해서 아이가 ‘이게 장난감이라고?’ 몇번을 물어보며 호기심이 폭발하구요^^
piggie에게 생긴 새로운 장난감을 보고 gerald가 한번 만 던져보겠다고 하다가 딱 반으로 깨져서 piggie가 sad, mad한 상황에 지나가던 다람쥐가 해결해줘요!
break, snap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우선 New toy가 생긴게 참 희한해서 아이가 ‘이게 장난감이라고?’ 몇번을 물어보며 호기심이 폭발하구요^^
piggie에게 생긴 새로운 장난감을 보고 gerald가 한번 만 던져보겠다고 하다가 딱 반으로 깨져서 piggie가 sad, mad한 상황에 지나가던 다람쥐가 해결해줘요!
break, snap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0
신고
2022.06.14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이라 의심의 여지없이 좋아한 책입니다. 피기의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린 제럴드, 나중에 보니 그건 망가진게 아니라 원래 그런 장난감이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다행이라고 안도하며 본 책이었네요. 아이와 함꼐 혹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도 나누어 봤어요. 간단한 문장, 대화체로 되어 있어 아이 읽기용 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0
신고
2022.03.19
언제봐도 보고 또 봐도 재밌고 사랑스러운 두 친구 엘리펀앤 피기북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말풍선 속에 실감나는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서 목소리 바꿔가면서 읽어주거나 아이가 익숙해지면 서로 대화를 나눠서 주고 받기 딱 좋은 책이죠. 피기와 엘리펀트 표정도 너무 생동감있게 잘 그려놓은 것 같아요. 둘이 티카타카 주고 받는 대화는 당장이라도 친구 사이에서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써 먹기도 좋구요. 투닥거리지만 언제나 서로를 향한 찐한 우정으로 마무리 되는 내용들이라 아이랑 읽기에 재미도 있지만 내용도 좋아요.
이 책에서는 피기의 장난감을 엘리펀트가 망가뜨린 줄 알고 둘이 갈등하다 화해하는 내용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이 책에서는 피기의 장난감을 엘리펀트가 망가뜨린 줄 알고 둘이 갈등하다 화해하는 내용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0
신고
2014.09.22
모 윌렘스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멋진 우정을 그려낼수있는지..
세상에서 둘도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피기와 제럴드.. 어느날 제럴드는 피기의 새 장난감을 망가뜨리게 되요.. 넓은 마음을 가진 제럴드,, 우리아이들도 제럴드와 같은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니 제럴드와 피기가 믹스된 성격이 딱이겠어요 ㅋ스무권세트로 샀는데..추가로 나온다면 계속 사려고해요
세상에서 둘도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피기와 제럴드.. 어느날 제럴드는 피기의 새 장난감을 망가뜨리게 되요.. 넓은 마음을 가진 제럴드,, 우리아이들도 제럴드와 같은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니 제럴드와 피기가 믹스된 성격이 딱이겠어요 ㅋ스무권세트로 샀는데..추가로 나온다면 계속 사려고해요
1
신고
Piggie와 Elephant가 함께 슬퍼하고 있는 찰나에 나타난Squirrel이 그 장난감을 보고 a break-and-snap toy라고 하자 Piggie가 무안해하며 그 장난감을 더 가지고 놀겠냐고 묻고, Elephant는 삐친 듯하다 장난감과 안놀고 Piggie와 놀겠다며 "Friends are more fun than toys."란 말을 하며 함께 떠납니다.
Mo Willems의 An Elephant &Piggie book은 대화 길이가 한 문장으로 간단하지만 필수 회화 문장이기 때문에 유아들도 문맥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