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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8
Elephant가 Piggie의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싶어해서 a throwing toy라고 하며 위로 던졌더니 떨어지면서 깨져 버렸네요.
Piggie와 Elephant가 함께 슬퍼하고 있는 찰나에 나타난Squirrel이 그 장난감을 보고 a break-and-snap toy라고 하자 Piggie가 무안해하며 그 장난감을 더 가지고 놀겠냐고 묻고, Elephant는 삐친 듯하다 장난감과 안놀고 Piggie와 놀겠다며 "Friends are more fun than toys."란 말을 하며 함께 떠납니다.

Mo Willems의 An Elephant &Piggie book은 대화 길이가 한 문장으로 간단하지만 필수 회화 문장이기 때문에 유아들도 문맥상 읽을 수 있는 쉬운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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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i love my new toy 책은 모윌렘스의 엘리펀트앤피기 시리즈중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우선 New toy가 생긴게 참 희한해서 아이가 ‘이게 장난감이라고?’ 몇번을 물어보며 호기심이 폭발하구요^^
piggie에게 생긴 새로운 장난감을 보고 gerald가 한번 만 던져보겠다고 하다가 딱 반으로 깨져서 piggie가 sad, mad한 상황에 지나가던 다람쥐가 해결해줘요!
break, snap 표현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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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모 윌렘스 작가님의 책이라 의심의 여지없이 좋아한 책입니다. 피기의 새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망가뜨린 제럴드, 나중에 보니 그건 망가진게 아니라 원래 그런 장난감이었다는 스토리입니다. 다행이라고 안도하며 본 책이었네요. 아이와 함꼐 혹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할지 이야기도 나누어 봤어요. 간단한 문장, 대화체로 되어 있어 아이 읽기용 영어 그림책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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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9
언제봐도 보고 또 봐도 재밌고 사랑스러운 두 친구 엘리펀앤 피기북 시리즈 중 한권이네요. 말풍선 속에 실감나는 대화체로 이루어져있어서 목소리 바꿔가면서 읽어주거나 아이가 익숙해지면 서로 대화를 나눠서 주고 받기 딱 좋은 책이죠. 피기와 엘리펀트 표정도 너무 생동감있게 잘 그려놓은 것 같아요. 둘이 티카타카 주고 받는 대화는 당장이라도 친구 사이에서 들을 수 있을 것 같은 유용한 표현들이 많아서 써 먹기도 좋구요. 투닥거리지만 언제나 서로를 향한 찐한 우정으로 마무리 되는 내용들이라 아이랑 읽기에 재미도 있지만 내용도 좋아요.
이 책에서는 피기의 장난감을 엘리펀트가 망가뜨린 줄 알고 둘이 갈등하다 화해하는 내용이 재미있게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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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모 윌렘스 정말 대단해요.. 어떻게 이런 멋진 우정을 그려낼수있는지..
세상에서 둘도없는 우정을 자랑하는 피기와 제럴드.. 어느날 제럴드는 피기의 새 장난감을 망가뜨리게 되요.. 넓은 마음을 가진 제럴드,, 우리아이들도 제럴드와 같은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아니 제럴드와 피기가 믹스된 성격이 딱이겠어요 ㅋ스무권세트로 샀는데..추가로 나온다면 계속 사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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