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다스베이더와 아들 루크를 그린 만화책인데, 그토록 무시무시하고 못된 짓만 하고 다니는 다스베이더의 아들바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에요. 그림도 귀엽고, 스타워즈 이야기를 알고 있는 분이라면 아들에게는 너무도 부드럽고 끌려다니는 다스베이더의 모습을 보면서 웃을지도 모릅니다. 설정이 이렇기에 전체적으로 유머가 가득한 책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림도 귀엽고 소소하게 웃을 수 있어 구입했던 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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