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부터 전해져 온 인도의 우화를 목판화로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판화이다보니 각지고 투박한 느낌과 절제된 색깔로 표현되어 있는데 그런 요소가 옛 이야기에 잘 어울리는 포인트가 되어 칼데콧 메달 수상작이 된 것 아닌가 싶어요. 어느 날 까마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한 생쥐를 구해낸 hermit은
고양이가 나타나 위협하자 이번에는 생쥐를 고양이로 변신시킵니다. 그렇게 생쥐는 hermit의 아법으로 큰 개가 되었다가 커다란 호랑이가 되며 온갖 위험을 벗어납니다. 호랑이 모습으로 으스대며 숲속을 돌아다니던 생쥐는 Hermit의 은혜도 잊고 hermit을 죽여서 자신의 과거를 묻어버리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생쥐의 마음을 눈치챈 hermit이 다시 생쥐로 변신시키서 다시 힘없는 생쥐로 돌아오게 됩니다. Humble하고 grateful해야한다는 교훈적 이야기네요.
고양이가 나타나 위협하자 이번에는 생쥐를 고양이로 변신시킵니다. 그렇게 생쥐는 hermit의 아법으로 큰 개가 되었다가 커다란 호랑이가 되며 온갖 위험을 벗어납니다. 호랑이 모습으로 으스대며 숲속을 돌아다니던 생쥐는 Hermit의 은혜도 잊고 hermit을 죽여서 자신의 과거를 묻어버리겠다고 생각하지만 이런 생쥐의 마음을 눈치챈 hermit이 다시 생쥐로 변신시키서 다시 힘없는 생쥐로 돌아오게 됩니다. Humble하고 grateful해야한다는 교훈적 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