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0
이 책은 색감이 환상적이고 아름다워서 그림만 보고 구입했던 책이에요. 환상적인 색감을 쓴만큼 환상세계로 떠나는 한 아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그리고 그 세계를 침대로 떠나기에 마법의 침대라고 제목을 지은 것 같아요. 존 버닝햄 이야기들은 잔잔한 맛에 보게 되는 것 같아요. 환상의 세계에 가지만 요란벅적하지 않고,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일러스트가 정말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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