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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영국에서는 이제 클래식이라고 분류될 공원지기 퍼시 이야기. 일러스트가 간단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느낌이 들어 이 시리즈를 사모으게 되었는데, 그림만큼 스토리 자체도 서정적이면서도 잔잔한 느낌이 강해요. 엄청난 이벤트가 들어있는 스토리가 아닌지라 문장이나 단어도 쉬운편이고, 나오는 등장인물도 모두 선한 이미지에요. 동물을 좋아한다면 아무래도 사람보다 동물이 더 많이 나오는 퍼시 시리즈를 좋아할 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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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공원지기 아저씨와 동물들의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책마다 그림 속에 숨어있는 재미난 것들이 있는데 책 읽기보다 그걸로 놀고 있는 우리 둘째입니다. 그게 그림책의 묘미 아닐까 싶습니다. 동물 좋아하는 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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