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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만 2세 때부터 2년 넘게 아이가 좋아했던 책이에요. 바늘을 직접 돌려볼 수 있는 조작 요소가 저희 아이 취향이었어요. 시계 바늘을 움직이며 자연스럽게 시간 개념과 표현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만 바늘 내구성이 조금 약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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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아직 시계는 못 보지만 시계에 관심은 많습니다. 수공의 시계책도 좋아하고 메이시 시계책도 좋아합니다. 노부영의 what's the time, Mr. Wolf와도 연계해서 보기 좋습니다. 기초 생활어휘와 시간을 읽는 법을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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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어린 아이가 그렇게 바늘 시계를 잘봐요 전 이 책이 도움주었다 생각해요 그 아이가 한 때 이 책을 그렇게나 많이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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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메이지 팝업북으로 관심끌기에 성공해서인지, 이 책도 좋아하네요.
시계 보는건 알려주고 싶은데, 아직 5살이라서 그런지 잘 못알아듣네요 ㅎ
그래도 영어로 읽어주는대도 안 도망가고 잘 듣고 있으니 기특합니다.
시계 보는건 알려주고 싶은데, 아직 5살이라서 그런지 잘 못알아듣네요 ㅎ
그래도 영어로 읽어주는대도 안 도망가고 잘 듣고 있으니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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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이 그림의 장점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우선 보드북인데,
그림책이 큼직해서 좋다.
그리고, 시계를 조작할 수 있는 놀이그림책이어서 좋다.
깔끔한 문장과 팬시한 그림이어서 좋다.
아이와 영어놀이 활동하기에 완전 좋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시계를 조작하는 소리이다.
틱톡틱톡 소리가 난다.
아...이 시계 고장나믄 우야지? ?
미리 걱정하게되는 장난감같은 그림책ㅇ다~~
우선 보드북인데,
그림책이 큼직해서 좋다.
그리고, 시계를 조작할 수 있는 놀이그림책이어서 좋다.
깔끔한 문장과 팬시한 그림이어서 좋다.
아이와 영어놀이 활동하기에 완전 좋다.
이 그림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내가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시계를 조작하는 소리이다.
틱톡틱톡 소리가 난다.
아...이 시계 고장나믄 우야지? ?
미리 걱정하게되는 장난감같은 그림책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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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를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할수 있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