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2
책의 표지에 등장하는 아이가 태어날 동생을 기다리는 내용의 그림책 입니다. 실제 동생이 태어나기로 예정되어 있는 가정에서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 참 좋겠다 싶습니다. 표지에 등장한 아이도 아기인데 이 아이는 동생을 아기라고 표현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이가 태어날꺼라고 합니다. 언제 아기가 태어냐냐고 물어요. 엄마는 가을에 낙엽이 지면 아기가 태어난다고 이야기해줍니다. 엄마와 첫째아이는 계절을 보내며 다양한 곳을 방문하여 태어날 아기를 기다립니다. 아기가 커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이야기를 나누면서요. 가족이 주제라고 해도 괜찮고, 계절이나 직업을 주제로 읽어도 괜찮은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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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읽어준다면 너무 좋을 그림책이예요. 한국어 번역본 책도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원서로 읽어주면 더 감동적입니다.
엄마 뱃속에 아기가 생기자, 형아는 화도 냈다가 투정도 부렸다가 동생을 기다리기도하네요. 맏이가 느끼는 감정들이 다뤄지고 있어서,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읽어주며 서로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동생은 어떤 모습일지, 어떤 성격일지 그런 기대감도 갖게 해줄 수 있고요,
엄마 뱃속에 아기가 생기자, 형아는 화도 냈다가 투정도 부렸다가 동생을 기다리기도하네요. 맏이가 느끼는 감정들이 다뤄지고 있어서, 동생을 기다리는 아이에게 읽어주며 서로 이야기 나누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동생은 어떤 모습일지, 어떤 성격일지 그런 기대감도 갖게 해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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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4
존 버닝햄 그림책을 몇권 구매하다 전혀 다른 그림 스타일이 있길래 보니 그의 부인이 그린 것이더라고요.
여자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엄마 옷차림이 디테일하고 임산부인데도 너무 예쁩니다. 정말 실제 밖에서 저렇게 입고다닐만 한데 꾸안꾸라고 해야할까요? 저도 참고하고 싶은 패션이에요ㅎㅎ
아기가 태어날거야, 첫째에게 동생은 정말 커다란 변화죠. 아이에게 미리미리 태어날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랑할 대상이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여자가 그린 그림이라 그런지 엄마 옷차림이 디테일하고 임산부인데도 너무 예쁩니다. 정말 실제 밖에서 저렇게 입고다닐만 한데 꾸안꾸라고 해야할까요? 저도 참고하고 싶은 패션이에요ㅎㅎ
아기가 태어날거야, 첫째에게 동생은 정말 커다란 변화죠. 아이에게 미리미리 태어날 아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사랑할 대상이라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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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7
[동생이 태어날거야]라는 한글 번역본을 먼저 빌려보고 원서로 소장하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엄마가 아이가 동생을 기다리면서.. 특히 동생을 맞이하는 설렘과 질투심을 그림과 함께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입니다.
존 버닝햄 작가 책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책을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그래서 첫째에게 들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존 버닝햄 작가 책을 그리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책을 계기로 팬이 되었습니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에 이 책을 알았더라면... 그래서 첫째에게 들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남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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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이 작품은 우리말 번역본으로 이미 알고 있는 책이라서 내용면에서는 익숙했습니다~ 우리말 버전으로도 점점 엄마가 되어가는 엄마 성숙과정을 통해 저 또한 힐링이 되기도 하고 내 마음을 대변해 주는거 같아서 마음이 짠하기도 했는데요~ 원서로 보니 또다른 느낌입니다~ 좀 도 작가의 의도와 마음을 바로 옆 가까이에서 들여다본다고나 할까요~ 그림에서도 제 마음이 동화되어 찡했지만 글은 더욱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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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21
there's going to be a baby
동생이 생길 언니나 누나 형아들이 있는 집에서 본다면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동생을 기다리는 행복감으로 가득 찰거에요
저는 왜 이런 책을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감동적이고 아름다웠어요
엄마의 말 하나하나 전부 감동이고
이렇게 기다린 동생은 정말 천사같이 사랑 받는 아이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 봐도 마음 따뜻해진답니다
동생이 생길 언니나 누나 형아들이 있는 집에서 본다면
정말 도움도 많이 되고
동생을 기다리는 행복감으로 가득 찰거에요
저는 왜 이런 책을 몰랐을까 싶을 정도로 감동적이고 아름다웠어요
엄마의 말 하나하나 전부 감동이고
이렇게 기다린 동생은 정말 천사같이 사랑 받는 아이일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 봐도 마음 따뜻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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