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5.01
대치동 학원 4학년 교재였어요.
저희 아이가 평소에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초반을 재미있게 읽는 수준인데 (sr 테스트는 8점대가 나왔었구요)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처음에는 좀 재미없어했지요.
책읽기로 다져진 아이라 금방 적응했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적당히 스킵하며 읽어나갔어요.
평소에 지식책을 즐겨 읽는터라 이 소설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부분은 흥미있게 읽었답니다. 후반부에 화산섬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인상적이었는지 여러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글씨도 작고, 예전에 씌여진 책이라 다소 딱딱하고 어렵긴 하지만 논픽션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소설인듯합니다.
저희 아이가 평소에 3점대 후반에서 4점대 초반을 재미있게 읽는 수준인데 (sr 테스트는 8점대가 나왔었구요)갑자기 난이도가 확 올라가서 처음에는 좀 재미없어했지요.
책읽기로 다져진 아이라 금방 적응했고, 잘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적당히 스킵하며 읽어나갔어요.
평소에 지식책을 즐겨 읽는터라 이 소설에서 나오는 사실적인 부분은 흥미있게 읽었답니다. 후반부에 화산섬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게 인상적이었는지 여러번 이야기 하더라구요.
글씨도 작고, 예전에 씌여진 책이라 다소 딱딱하고 어렵긴 하지만 논픽션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볼수 있는 소설인듯합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4.06.15
1948년 뉴베리상 수상도서입니다. 책은 200쪽 내외로 그리 두껍지 않고 내용이 재밌어 술술 읽힙니다. 그러나 열기구와 관련된 과학적 서술이나 친숙하지 않은 단어들이 있어 조금은 어렵습니다. 이야기의 배경은 1883년 태평양 대서양으로 당시의 상황 등을 엿볼 수 있고 또한 세계일주 신비의 섬 크로카토아 등에 대한 서술로 흥미진진하고 모험심이 불타오르게 하는 책인 듯 합니다.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