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7.05
아들래미가 홀라당 잃어버리고 와서 다시 구매한 책입니다. 재미있었는지 잃어버리고 와서는 자기 용돈으로 지불할테니 다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언제나 말썽을 일으키는 주인공을 보면서 대리만족이 되는지 즐겁게 잘 읽었습니다. 앤드류 클리멘츠 책은 초등학교 4학년정도 또래 아이들에게 공감되는 이야기를 정말 잘 쓰는 것 같아요. 왕창사면 안읽을까봐 단권으로 구매했는데 결국 거의 이 작가 책은 다 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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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즐겨보는 Andrew Clements 작가의 Troublemaker입니다.
바로 저번에 보았던 The Last holiday의 주인공은
모범생에 모두에게 사랑받던 아이였던 반면에,
Troublemaker의 주인공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썽꾸러기인 어찌보면 문제아로 보이는 클레인란 아이입니다.
클레이는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아무거나 그리라고 하자,
Jack Ass 당나귀를 교장선생님과 똑같이 그려놓아서
혼나고 교장실로 불려갑니다.
클레이의 형도 문제아라서, 감옥에 30일간 있다가 나옵니다.
그 덕에 클레이는 정신을 차리게 되지만,
교장선생님 차를 사보타지한게 클레이라는 의심을 받고
형사들이 찾아오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다행히 클레이는 혐의를 벗는다는 내용이에요..
개인적으로는 The Last holiday가 더 재미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Troublemaker도 좋다고 하네요...^^;
바로 저번에 보았던 The Last holiday의 주인공은
모범생에 모두에게 사랑받던 아이였던 반면에,
Troublemaker의 주인공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말썽꾸러기인 어찌보면 문제아로 보이는 클레인란 아이입니다.
클레이는 미술시간에 선생님이 아무거나 그리라고 하자,
Jack Ass 당나귀를 교장선생님과 똑같이 그려놓아서
혼나고 교장실로 불려갑니다.
클레이의 형도 문제아라서, 감옥에 30일간 있다가 나옵니다.
그 덕에 클레이는 정신을 차리게 되지만,
교장선생님 차를 사보타지한게 클레이라는 의심을 받고
형사들이 찾아오는 지경까지 이르게 됩니다..
다행히 클레이는 혐의를 벗는다는 내용이에요..
개인적으로는 The Last holiday가 더 재미있었는데,
우리 아이는 Troublemaker도 좋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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