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31
Nature, we love it. But sometimes we treat nature as if they are one of our posessions. This book tells us that you cannot own the nature, but live with if, treat it as equal where we look after each other. I loved the meesage of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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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8.15
이 그림책을 구매하게 된 건 순전히 표지 그림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림책을 고를 때 그림을 보고 선택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림책은 가성비가 훌륭한 미술작품이기도 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유니크한 제목 폰트가 인상적입니다. 올리버 제퍼스의 그림체와도 찰떡이네요.
이야기는 굉장히 또 엉뚱합니다. 주인이 계속 바뀌는 moose는 과연 어떤 사람을 진정한 주인이라고 여겼을까요? 때론 말이 없는 동물에게 마이크를 가져가 인터뷰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이야기는 굉장히 또 엉뚱합니다. 주인이 계속 바뀌는 moose는 과연 어떤 사람을 진정한 주인이라고 여겼을까요? 때론 말이 없는 동물에게 마이크를 가져가 인터뷰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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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올리버 제퍼스 그림책은 정말 아름다워요. 제퍼스 특유의 매력적인 일러스트도 구경할 수 있고, 감성적이면서도 또 너무 감정적이지 않은 깨끗한 글 역시 그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아일랜드 출신 작가인데, 그의 고향인 아일랜드 느낌이 물씬 나는 그림책이에요. 아름다운 자연 속에 한마리의 무스, 그를 소유하고 싶어하는 인간. 하지만 자연이라는 것은 소유할 수도 없고, 나만의 것이 될 수 없는, 그저 같이 공존하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되는 그림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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