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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외롭게 느껴질 때는 하늘을 봐요~" 노래가 생각나는 그림책. 혼자라 외로운 카멜레온은 노란 바나나, 갈색 부츠, 줄무늬 양말, 초록색 메뚜기처럼 색과 모양을 바꾸어 가며 함께 하려고 합니다 .친구가 필요한 것이지요. 카멜레온의 변신이 절대 웃음이 납니다. 그림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책이라고 봅니다. 영어 공부 시작하는 초창기 색과 사물 이름 익히기에 참으로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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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0
Emily Gravett 작가 책이 집에 있어서 (monkey and me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지요~) 이 책도 샀는데... 딸아이... 반응이 별로 안 좋네요ㅡㅡ
노래도 없이 엄마가 그냥 읽어줘서 그런지... 재미가 없다고 하네요
간단한 색깔들과 사물의 명칭들이 나오는 쉽고 간단한 책이에요
스토리를 중요시 여기는 아이들에게는 외면당할 수 있는 책이니..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그러나 유아들에게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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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7
색깔 + 사물 이렇게 쉬운 구성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다양한 색깔과 위의 미리보기에서 보는바와 같이 다양한 사물이 나오므로 색깔 어휘를 익히기 좋은 책입니다. 4-5세 수준의 아이들도 잘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사물을 제시하고 그 사물을 닮은 카멜레온을 제시함으로써 연상하기도 좋습니다. 영어에 여러가지 주제의 어휘가 있는데 아이들이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게 색깔 어휘가 아닌가싶네요. Brown Bear what do you see와 초급단계에서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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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30
이 작가의 책들도 몇 권 가지고 잇는데요 이 책은 너무 쉬운 것 같아서 구입을 한했던 책이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아이들이 이 책을 발견하곤 꼭 좀 구해달라고 하여 구입해주었는데요
우선은 그림이 참 예쁘고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아마 그림때문에 마음에 든 것이 안닌가 싶네요
이렇게 구입할줄 알았으면 진즉에 구해줄걸 후회가 되네요
그래도 쉬운 읽기책으로 많이 활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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