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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8
This book is about animals on adventures; two dogs, a cat, and a bunny. It's a cute series packed with humor. " I am not afraid of the cat," said the little dog. The big dog thought, "That's because you haven't lived long enough -or- Chester rubbed garlic all over him to prevent the bite, but then Mrs. Monroe picked up him and gave him a bath... LOL. If you think these are funny, you'd enjoy the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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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겁이 많아서 무서운 건 못보는데
호러를 가장한 코믹물이라 재미있다네요.
5점대 읽는 아이라면 문장이나 단어는 쉬워서 잘 넘어갈 듯요.
호러를 가장한 코믹물이라 재미있다네요.
5점대 읽는 아이라면 문장이나 단어는 쉬워서 잘 넘어갈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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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8
버니큘라라는 제목부터가 재미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토끼와 고양이인데 책에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니 지루하단 이야기 없이 잘 읽었다.
나중에는 고양이 Chester가 주인공이 아니냐며...ㅎㅎㅎ
책을 한 번 읽고나면 또 읽는 법이 없는 큰 애가 한 번 더 시리즈 전체를 읽었으니 두말 할 것도 없이 둘째에게 권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토끼와 고양이인데 책에 좋아하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니 지루하단 이야기 없이 잘 읽었다.
나중에는 고양이 Chester가 주인공이 아니냐며...ㅎㅎㅎ
책을 한 번 읽고나면 또 읽는 법이 없는 큰 애가 한 번 더 시리즈 전체를 읽었으니 두말 할 것도 없이 둘째에게 권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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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같은 제목은 얇은 리딩북으로 먼저 접하고 웬디북에서 두꺼운 이 시리즈를 발견하여 주문했는데 아이 반응이 좋았어요. 세권 세트로 CD까지 있는 걸로 구입해 읽었는데 오디오 지원이 같이 되면 더욱 생동감이 있어 아이가 몰입을 잘하는 것 같더라구요. 토끼가 흡혈귀일까 의심과 염려를 하는 주체가 집주인인 사람들이 아니라 개와 고양이라는 설정부터 발상이 재미있는 책인데 시리즈가 계속 나오나보네요. 아이와 논의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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