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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주인공은 할머니께 선물로 받은 낡은 잔디깎이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이걸 이용해 이웃집 잔디를 깎아 주고 돈을 벌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일이 점점 커지면서 단순한 용돈 벌이가 아니라 하나의 작은 사업처럼 변해 가요. 그러다 손님 중 한 명인 주식 중개인 Arnold를 만나게 되고, 돈을 모으는 것뿐 아니라 사업, 투자, 노동의 가치 같은 것도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재미는 “잔디 깎는 아이” 이야기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데 있어요. 평범한 소년이 우연한 기회로 일을 키워 가며,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과 돈의 흐름을 조금씩 이해하게 됩니다. 그래서 읽다 보면 유머러스한 성공담 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자립심과 경제 감각을 보여 주는 이야기로 읽혀요. 경제관념을 알게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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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9
Lawn Boy 원서 2종 세트는 분량이 부담 없고 내용이 유쾌해서 영어 원서 읽기 초보자에게 딱 맞습니다. 경제와 비즈니스 개념도 재미있게 담겨 있어 교육적이고, 이어지는 두 권이라 몰입해서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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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아이가 점점 돈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서 재미있어할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할머니에게서 받은 lawn mower로 이웃집 잔디를 깎아주고 많은 돈을 벌게 된 주인공을 보며 아이가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할 수가 없냐며 안타까워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각 챕터의 소제목들은 단어들이 좀 까다로운데 내용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초등 3-4학년 정도면 편하게 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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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아이가 조금 크니 돈에 관한 책. 경제에 관한 책도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한글책으로도

그런책들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 론보이 주문했어요.

아이들에게 경제학이 무엇인지 재밌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읽다보면 책속의 주인공이 되어서 같이 웃고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경제개

념을 알아가는 책이예요. 과연 좋아할까 싶어서 장바구니에 대기만 하고

있었는데

사주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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