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3
한번 빠지니 헤어나오기 싫은 시리즈가 바로 틴틴의 모험인 것 같아요. 처음엔 별로 반응이 없더니 조금 크고 다시 내밀었을 떄는 정말 재미있게 봤을 정도로 빠지는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저희 같은 경우 아스트릭스 시리즈 다음으로 빠지게 되었고, 몇번이고 반복해서 봤을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타 만화책에 비해 활자가 크고 깔끔해서 더 마음에 들었던 만화책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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