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4.27
Moving and accessible story about immigration, identity, and family strength. Excellent for discussions on empathy and perspe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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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이책은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물론 좋은 책이지만, 어른들한테도 강추입니다.
시의 형식으로 씌여진 주인공의 이야기라서 굉장히 함축적이고, 좋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한줄 한줄 읽으며 생각하고 상상하게 되는 글자가 별로 많지 않지만, 시간이 오래걸리는 책입니다.
좋은 책을 아이에게 많이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골랐지만, 역시나 별로 흥미를 끓지 못하는 북커버와,, 상받은 책들은 늘 그럴거라는 선입견에 아이는 빨리 이 책을 집어들지 못했었더랬죠..
하지만 읽어보면 현재의 삶과는 전혀다른 역사와 전쟁, 그리고 시대의 불운함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닐것 같지만 어린 친구들한테 적합한 책은 아닌것 같구요.. 뭔가 생각하고 느낄수 있는 나이의 친구들이 보기에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해도 마음속에 무언가 남을 책임엔 확실한 것 같습니다.
시의 형식으로 씌여진 주인공의 이야기라서 굉장히 함축적이고, 좋은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고, 한줄 한줄 읽으며 생각하고 상상하게 되는 글자가 별로 많지 않지만, 시간이 오래걸리는 책입니다.
좋은 책을 아이에게 많이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골랐지만, 역시나 별로 흥미를 끓지 못하는 북커버와,, 상받은 책들은 늘 그럴거라는 선입견에 아이는 빨리 이 책을 집어들지 못했었더랬죠..
하지만 읽어보면 현재의 삶과는 전혀다른 역사와 전쟁, 그리고 시대의 불운함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읽기 어려운 책은 아닐것 같지만 어린 친구들한테 적합한 책은 아닌것 같구요.. 뭔가 생각하고 느낄수 있는 나이의 친구들이 보기에 말로는 다 표현하지 못해도 마음속에 무언가 남을 책임엔 확실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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