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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
바바라 쿠니의 책을 좋아해서 거의 다 읽어본 것 같다.
특히 담백한 문체와 어우러지는 그림은 몇 번이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lsland Boy는 바다 풍경의 색감이 아름다워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두고두고 볼 것 같다.
특히 담백한 문체와 어우러지는 그림은 몇 번이고 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lsland Boy는 바다 풍경의 색감이 아름다워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평온해진다. 마음에 힐링이 필요할 때 두고두고 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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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7
섬에서 나고 자란 한 소년의 일대기가 담담한 스토리와 바바라 쿠니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과 잘 어우러져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이야기입니다. 아버지가 개척해서 가족이름을 따서 Tibbets Island라 이름 지어진 섬에서 태어나고 가족들에게 여러가지를 배우고 바닷갈매기도 키우고 막내 Matthais는 그렇게 섬소년으로 자라갑니다. 섬을 떠나 살기도 하지만 결국 섬이 그리워 돌아온 Matthais는 결혼을 하고 아이들을 키우고 결국 딸과 손자와 함께 섬에 살다가 어느날 바다에서 생을 마감합니다. 특별한 반전은 없지만 이야기에 흡입력이 있어서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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