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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4
Chester 고양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sequel 책입니다. 작가 Melanie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검정색, 빨간펜을 들고 있는 Chester가 이야기하는 부분은 빨간펜으로 쓰여있어서 목소리를 바꿔가며 읽어주기 좋아요. 낙서 같은 그림이랑 글씨가 페이지 한가득 써있기도 해서 다소 산만하고 내용이 너무 많은가 싶지만 작가와 Chester의 만담같은 핑퐁대화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네요. 이야기 진행과 주인공 오디션에 방해공작을 놓던 체스터는 리무진과 젤리빈과 레드카펫과 자신의 광고판이 가득한 스타대접을 원하는데요. 마지막에 웃는 자는 과연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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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7.01.28
체스터 팬이 되어 버렸어요.
처음에는 붉고 검은 글씨체나 그림이 산만해 보였는데,
한번 읽고 나더니 푹 빠졌어요.
1권 CHest에서는 작가로 등극하더니 이번에는 Big star가 되겠다고 하네요.
오디션까지 나타나 방해공작을 벌이는 Chester가 너무 귀여워요.
마지막 협상 타결로 Chester가 Big Star가 될 듯해요.
그리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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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5.03.11
요즘 아이가 그림책을 재밌게 읽어주고 있어서 종종 구입하는데,
요 시리즈 아주 좋아라 합니다.
그림도 선명하니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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