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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7
이 시리즈는 한국책으로 먼저 접하고선 재미있게 읽어서 원서로 찾아 읽게되었는데, 그렇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아이에게 생각거리와 고민거리를 많이 주어서 만족했던 시리즈입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로 하여금 철학적인 고민을 하게 하고, 어떻게 사건이 해결되었는지 머리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시리즈로 이야기들이 재미있어서 손쉽게 읽을 수 있어요. 철학책이라고 해서 글이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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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0
아이들이 느끼는 옛날 이야기 같은 책이에요. 마침 다른 책에서 솔로몬을 배웠는데 그 이야기가 나와 반가워했어요. 워낙 얇아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지만 몇 번씩읽으며 퀴즈도 내고 재미있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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