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플버니 시리즈 마지막편이예요
이미 앞시리즈 2권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었고요
그래서 3번째 시리즈도 사게 되었네요
트리시가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가면서
비행기에 너플버니를 놓고 내리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어린이?쯤 된 트리시는 잃어버린 슬픔도 참을줄도 알게 됩니다
천만다행으로 찾게 된 너플버니를 우는 아기에게 주는 의젓한 트리시를 그리고 있네요
내용 너무 좋고
우리 아들은 이제 너플버니 얘기는 더 이상 없는 거냐고 아쉬워하네요
트리시 더 큰 모습도 그린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하네요
아직 영어책을 좋아하지 않는 초1 남아입니다. 긴 책을 싫어하는데 요 책은 싫어하는 기색 없이 끝까지 보고 있네요. 사진과 그림이 같이 있어 특이합니다.요 시리즈 다 구입했어요. 모두 재미있네요.
이 책에 elephant & piggie 그림이 나와서 아들이 재미있어하네요.^^
이미 앞시리즈 2권을 소장하고 있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었고요
그래서 3번째 시리즈도 사게 되었네요
트리시가 할머니할아버지 댁에 가면서
비행기에 너플버니를 놓고 내리는 상황이 벌어지는데요
어린이?쯤 된 트리시는 잃어버린 슬픔도 참을줄도 알게 됩니다
천만다행으로 찾게 된 너플버니를 우는 아기에게 주는 의젓한 트리시를 그리고 있네요
내용 너무 좋고
우리 아들은 이제 너플버니 얘기는 더 이상 없는 거냐고 아쉬워하네요
트리시 더 큰 모습도 그린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