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좋아하는 유아~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게 읽힐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숫자 세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단순 counting book이라기보다 익살스러운 공룡들의 모습과 리듬감 있는 문장이 함께 어우러져 아이들이 끝까지 즐겁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영어 수준이 높지 않은 아이들도 반복되는 패턴 덕분에 내용을 쉽게 따라갈 수 있었고, 숫자를 자연스럽게 말해 보려는 반응도 많이 나타났습니다. 읽다 보면 아이가 공룡 행동을 따라 하거나 숫자를 먼저 외쳐 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숫자 학습과 흥미 요소가 잘 결합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해 매 장면마다 보는 재미가 있고, 그림 속 공룡을 하나씩 찾으며 세다 보니 관찰력과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숫자 학습을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라고 느꼈습니다.
How Do Dinosaurs~ 에 나오는 공룡들은 정말 귀여워요.
큰 덩치로 아이들의 모습을 표현하는걸 보면 웃음이 터져나옵니다.
공룡의 표정,색깔,특징 모두가 아이들을 쉴새없이 재잘대게 만드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들의 영원한 친구 공룡과 함께 수세기도 재밌게 반복할 수 있습니다.
두꺼운 보드북이어서 물리게 봐도 끄떡없이 아이들의 손을 견뎌내는 책이라 더 좋습니다.
영어 수준이 높지 않은 아이들도 반복되는 패턴 덕분에 내용을 쉽게 따라갈 수 있었고, 숫자를 자연스럽게 말해 보려는 반응도 많이 나타났습니다. 읽다 보면 아이가 공룡 행동을 따라 하거나 숫자를 먼저 외쳐 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 책은 숫자 학습과 흥미 요소가 잘 결합되어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느꼈습니다. 다양한 공룡들이 등장해 매 장면마다 보는 재미가 있고, 그림 속 공룡을 하나씩 찾으며 세다 보니 관찰력과 집중력도 함께 키울 수 있었습니다. 숫자 학습을 부담스럽지 않고 즐겁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주는 그림책이라고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