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7.09.26
글밥과 두꺼운 페이지를 극복하지 못했던 아이에게 300페이지 정도의 책을 재밌게 단숨에 읽게 해주다니~ billionaire boy에 이어서 두번째로 데이비드 윌리암스의 책을 접한건데 역시나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사실 페이지는 300페이지에 가깝지만 글간격이 넓은 편이고 중간중간 익숙한 tony ross의 일러스트까지 곁들여있어 더욱 쉽게 느끼며 읽어준것 같아요. 천천히 한두권씩 david walliams 책은 모두 모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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