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3.06
좋아하는 작가인 타로고미의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이 먼저 눈길을 끌고 쉬운 단어가 나와 부담없이 어린 아이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병아리들이 엄마를 찾아 계속 다니는 내용인데 엄마의 볏인지 알고 가보니 무서운 개가 나오고 계속 반전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엄마를 찾는 다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저희 딸도 영어 처음 배울 때 자신감을 위해 이책을 읽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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