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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2
아기자기한 내용과 그림을 좋아하고 유머러스한 원서를 좋아하는 저희아이에게는 아직인 원서책이에요. 그림체가 무서운지 한번 읽으려가다 실패를 해소 조금더 기더리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내용이 웃기기는 하지만 나쁜 행동들도 많이 나와 있고 지저분한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는것 같아요. 좋아하는 내용이 아니기에 한번 읽고 말더라구요. 조금더 시간을 가지고 두면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것 같다고 이야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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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2
트리하우스의 작가 앤디와 테리를 넘 좋아하는 아이라 추가로 구매해주었어요
책표지의 코알라도 넘 웃기고 책 내용도 Silly한 컨셉이 그대로 있어 아이는 이 책도 재밌다곤 했는데 뭐가 더 재밌냐고 물으니.. 그래도 트리하우스 시리즈를 이기진 못한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충분히 재밌고 강추합니다ㅎㅎ
책표지의 코알라도 넘 웃기고 책 내용도 Silly한 컨셉이 그대로 있어 아이는 이 책도 재밌다곤 했는데 뭐가 더 재밌냐고 물으니.. 그래도 트리하우스 시리즈를 이기진 못한거 같아요ㅎㅎ
그래도 충분히 재밌고 강추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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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나무집을 한창 읽고 난 뒤에, 작가의 다른 책을 검색하다가 주문한 책입니다.
일단 그림 많고 글밥은 별로 없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사실 엄마들은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할 것 같지는 않아요. 킬러 킬러 코알라가 나타나서 사람의 얼굴을 떼고 그러거든요. (말은 잔인한데 그림은 뭐 괜찮습니다)
신기한건 남자아이는 이런 내용을 보고 깔깔 웃는다는 것이죠. 내용 자체가 신선하기도 하고 웃기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그런면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을 뒤에도 종종 이 책을 꺼내서 어떤 페이지를 보면서 웃더라구요. 기분전환용이랄까요.
일단 그림 많고 글밥은 별로 없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책장이 술술 넘어갑니다.
사실 엄마들은 이 책을 그렇게 좋아할 것 같지는 않아요. 킬러 킬러 코알라가 나타나서 사람의 얼굴을 떼고 그러거든요. (말은 잔인한데 그림은 뭐 괜찮습니다)
신기한건 남자아이는 이런 내용을 보고 깔깔 웃는다는 것이죠. 내용 자체가 신선하기도 하고 웃기다는 것이 이유인데요, 그런면에서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을 읽을 뒤에도 종종 이 책을 꺼내서 어떤 페이지를 보면서 웃더라구요. 기분전환용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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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8
같이 주문한 책 중에서 가장 먼저 보았고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었습니다.
조금 끔찍한 장면이 나와서 너무 어린아이들에겐 비추이지만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은 너무 재밌다며 몇번씩 보았습니다.
조금 끔찍한 장면이 나와서 너무 어린아이들에겐 비추이지만 초등학교 4학년인 아들은 너무 재밌다며 몇번씩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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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나무집의 작가 Andy Griffiths 책을 구해달라고 해서 이 책을 구입. 나무집도 그렇고 이 책도 엄마가 보기엔 정신이 없어서 어느 대목에서 웃어야 하는지도 모르겠는데 아이는 푹 빠져서 읽네요.
엄마가 보기엔 황당하지만,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갖가지 상황들이 특히 남자아이의 취향에 딱 들어맞는게 아닌가 싶어요.
글밥이 많지만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엄마가 보기엔 황당하지만, 기상천외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갖가지 상황들이 특히 남자아이의 취향에 딱 들어맞는게 아닌가 싶어요.
글밥이 많지만 거부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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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1
나무집을 통해 알게된 작가 앤디 그리피스와 테리홀.
그들의 유머코드는 울아들에게 완전 먹혀버렸네요~~
입고알림 해놓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근처 도서관에 책신청을 하려던 찰나 입고문자가 왔더랬죠. 바로주문하고 책이오자마자 아이는 그자리에서 다읽어버렸고, 어쩜~이렇게 재미있냐며 엄마에게도 읽어보라며.. 연이어 두번을 읽어버리는 아들입니다^^ 엄마는 뭐가 재미있는지 잘모르겠지만, 아들은 그저 감탄하며 웃고, 웃겨서 웃고,, 암튼 엄청 재미있답니다.
그들의 유머코드는 울아들에게 완전 먹혀버렸네요~~
입고알림 해놓았지만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근처 도서관에 책신청을 하려던 찰나 입고문자가 왔더랬죠. 바로주문하고 책이오자마자 아이는 그자리에서 다읽어버렸고, 어쩜~이렇게 재미있냐며 엄마에게도 읽어보라며.. 연이어 두번을 읽어버리는 아들입니다^^ 엄마는 뭐가 재미있는지 잘모르겠지만, 아들은 그저 감탄하며 웃고, 웃겨서 웃고,, 암튼 엄청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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