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9.18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1인은 아니지만, 이 책은 '귀여워 보여서' 구입한 책이었어요. 일단 다스베이더가 나쁜 놈이고 어두운 놈인데.. 그런 놈이 '아빠'의 모습으로 레이아랑 루크에게 굴림당하는 모습에서 웃음이 픽픽 납니다. 일단 아이들보다는 어른들-특히 아이를 가진 부모가 보면 공감되는 장면이 많이 나오고, 유머러스합니다:) 이 책 자체가 스타워즈 팬이 쓴거라고 하니, 스타어즈 팬이라면 귀여운 버전의 다스베이더가 신선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섭고 나쁜놈도 자기 자식앞에서는 순한 양에다 굴림당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이 포인트가 정말 재미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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