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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8
마빈은 폼파데이 가족 싱크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벌레이니까요. 제임스 폼파데이는 뉴욕에 살고 있는 11살 소년이지요. 제임스가 그의 생일에 펜과 잉크를 선물로 받았던 그날, 마빈은 디테일한 미니 그림을 그려 제임스를 놀래주지요. 그리고 마빈의 그림으로 인해 제임스는 학교에서 인기를 얻게됩니다. 그리고 어느새 뉴욕 미술관의 걸작 하나를 드러내는 작업에 휘말리게 되는데, 이때 마빈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하게 되지요. 서스펜스와 역사가 모두 뒤섞여 있는,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쭉 읽을 수 있는 소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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