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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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8
은 소녀 페니가 새로 받은 인형과 보내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페니는 인형의 이름을 고민하고, 엄마의 도움을 받아 ‘Rose’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짧고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의 일상과 감정을 부드럽게 표현해 초급 영어 학습자에게 적합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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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짧고 반복되는 문장, 부드러운 그림,
Penny의 섬세한 감정 표현이 매력이라
초등 저학년 리딩 수업에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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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7세 여자아이 페니시리즈 재미있어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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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Penny 시리즈 책을 다 좋아했어요. 이책은 자기가 아끼고 좋아하는 인형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스토리인데 저희애들도 새인형이 생기면 꼭 이름을 지어주거든요. 이거했다 저거했다 고민하는데 그런 마음을 따뜻한 그림체로 잘 풀어내었어요. 결국 자기가 좋아하는 장미꽃이름을 따와서 이름을 정하게 되어요. 이책보고나면 장미가 로즈라는걸 자연스럽게 익히고 있더라구요ㅎㅎ 시리즈3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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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27
케민 핸크의 책이네요.
다른 책이 많이 있지만 영어로 접하는 첫번째 책이네요~
페니에게 할머니가 선물로 주신 인형~
너무나 사랑스러워서 항상 같이있지요.
그러나 자기도 동생도 부모님도 이름이 있는데
인형에게는 이름이 없어서
이름을 지어주려고 이름을 찾는 스토리입니다.
이름은 페니가 좋아하는 것에서 찾아 붙이게 됩니다.
책을 읽어보면서 찾아보세요~
쉬운 단어들로 되어 있어서 책 읽기를 독립하려는 아이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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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27
요 시리즈중에 Penny and Her Marble 을 먼저 읽어봤는데 내용이 넘넘 좋아서 요것도 구입했어요
먼저 읽은 marble구슬 책에 비하면 심리몰입도가 살짝 떨어지지만 요책도 나름 좋으네요~
단순한 문장으로 심플하게 쓴 책인데, 간결한 문장만큼 저는 주인공 캐릭터가 순수하고 담백해서 요 두가지 책을 읽고나면 제 마음도 덩달아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 ㅋㅋㅋ
요 또래 여자아이들이아면 누구나 좋아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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