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쿨버스 시리즈를 많이 읽어봤는데
챕터북 보다도 이 시리즈가 더 어려운 건 느낌일까요?
지수는 4점대 초반이고 글밥이 3000워드카운트 정도 되는데 챕터북은 그냥 읽으면 되는데
이 책은 그림이며 말풍선이며 친구들의 노트며 각 페이지마다 읽을게 가득하네요.
체감은 워카 3천보다 더 길게 느껴져요.
스토리가 워낙 재밌긴 하지만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듯해요.
그래도 이런 넌픽션을 도전하면 다른책들이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른 넌픽션 종류보다는 캐릭터가 익숙해서 그래도 좋아요
매직스쿨버스는 워낙 다양한 버전과 다양한 난이도의 책들을 가지고 있어 아이의 수준에 따라 선택해서 읽기 정말 좋은 과학 시리즈에요. 게다 딱딱해보이는 과학을 재미있는 스토리와 결합하여 훨씬 친밀하게 과학적인 장면들을 설명해주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다른 리더스보다 약간 더 수준이 높은데, 먼저 리딩북을 읽고 그다음에 30권짜리 리더스를 읽은 후 읽으면 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거에요.
챕터북 보다도 이 시리즈가 더 어려운 건 느낌일까요?
지수는 4점대 초반이고 글밥이 3000워드카운트 정도 되는데 챕터북은 그냥 읽으면 되는데
이 책은 그림이며 말풍선이며 친구들의 노트며 각 페이지마다 읽을게 가득하네요.
체감은 워카 3천보다 더 길게 느껴져요.
스토리가 워낙 재밌긴 하지만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라 어렵게 느껴지는 듯해요.
그래도 이런 넌픽션을 도전하면 다른책들이 쉽게 느껴지더라구요.
다른 넌픽션 종류보다는 캐릭터가 익숙해서 그래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