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2
바게트를 먹는 고상한 느낌의 강아지 클로드, 그리고 그의 절친이자 동료인 양말 한 짝. 정말 양말 한짝이 혼자 움직이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스키를 타기도 하지요. 이런 설정만으로도 아이가 재미를 느끼는지 양말이 무언가를 하면 정말 좋아하면서 웃음을 터뜨리더라구요. 종이질이 좋고, 글밥은 많은 편은 아니에요. 북레벨에 비해서 쉽게 읽은 느낌이 드는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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