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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8
퍼터와 태비 시리즈는 신시아 라일런트 작가님의 글 스타일에 빠지게 되면서 읽게 된 시리즈입니다. 해당 시리즈는 한 할아버지와, 할아버지와 비슷한 나이대인 고양이가 메인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이런 주인공이 등장하다보니 스토리들은 전체적으로 잔잔함을 유지하고 있지만, 소소한 행복과 감동이 들어있어요. 이런 스타일의 글을 해당 작가님은 정말 잘 캐치해서 훌륭하게 써내려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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