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0
엄마 입장에서 읽자면 이런 엄마가 되고 싶기도 하고 엄마를 이렇게 칭찬해주는 아이가 참 부럽기도 하고 사랑스럽기도 합니다. 아가때 돌봐주는 것부터 맛있는 것도 만들어 주고 재미있는 활동이나 이벤트도 많이 해주고 큰 트럭도 운전할 줄 아는 등 엄마는 아이 눈에 모든지 척척박사네요. 크고 깔끔한 그림이 하나하나 추억 액자에 담겨있는 느낌을 줍니다. 이렇게 smart한 엄마까지는 아니더라도 아이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한 사람이 세상의 엄마들이겠죠?
0
신고
2018.07.09
저희집에서는 토미 드파올라 책이 별로 인기가 별로 없는데, 이 책은 인기 여부를 떠나서 한 페이지에 1~3줄이라 부담이 없어서인지 그냥 읽네요^^; 스토리가 있는 책은 아니라서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ㅋㅋ 문장이 긴 책들을 읽다가 가끔 이런 책도 읽게 하려고 구매했습니다. 저도 이런 만능 엄마였으면 좋겠네요 ㅋㅋ 뭐든지 다 할 줄 알고 심지어 물구나무서기까지 할 줄 아는 엄마^^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