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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9.29
일부러 글밥 긴거 알고 샀어요. 저희 첫째 아들이 자꾸 남이 싫어하는 짓을 자기는 장난처럼 쉽게 생각을 해서 잘못 할 때마다 이 책을 필사 시키려고 샀습니다. 글을 많이 어렵지 않은데 글밥이 많네요. 내용은 뭐 남을 괴롭히는 건 장난이 아니다 이런 내용이에요. 엄마표 영어 3년차 이상이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레벨입니다. 일단 필사 시키면 바뀌려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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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8
Say sorry like you really mean it and take responsibility for your actions! 라는 메시지를 주는 책이네요.
Jack은 학교에서 인기있는 Charlie와 친구가 되면서 nobody에서 somebody가 됩니다. 문제는 Charlie가 bully로 Jack이 하기 싫은 일을 시키면서 문제를 일으키고 그저 말로만 sorry라고 하면 get away with it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Jack은 이런 상황이 불편하지만 Charlie와 친구로 지내기 위해 Charlie의 뜻대로 하는 pushover가 됩니다. 어느 날 Leena의 과학프로젝트른 망가뜨리면서 Jack은 진정한 사과의 의미를 깨닫게 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면서 성장해갑니다.
진정한 사과하기와 우정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좋은 책이네요. 책 뒷부분에 사과하기에 대해 자세히 나온 설명부분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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