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10.11
영어 지식책은 다가가기가 참 힘들죠. 하지만 이 책은 실사가 많아서 볼거리가 풍부해요. 글밥도 적당하고 어렵지 않아요. 아이들도 받자마자 그림부터 보더라구요. 플라이가이 논픽션이랑 같이 봐도 좋을것 같아요. 한국 자연책에서의 사진과는 또 다른 느낌이네요. 다양한 분야의 영어책을 읽기 위한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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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4.12.19
저희애가 뱀, 박쥐, 이구아나, 카멜레온.. 이런 파충류를 좋아해요. 집에 있는 자연과학책 중에서도 파충류 책은 닳고 닳을만큼 많이 봤답니다. 그래서인지 이 책은 당연히 좋아하네요. BAT, SNAKE 는 글밥이 많고 내용이 좀 어렵긴하나 워낙 좋아하는 분야라 그런지 집중도 높게 읽고 있네요. 아직까진 사진을 본다고 하는게 맞겠지만요^^ National Geographic 책은 워낙 사진이 선명하기 때문에 자연공부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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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두껍고 어려워서 조금 더 두었다 읽어야겠어요
내용이 많고 자세합니다^^
초등 2-3정도에 잘 읽을수 있게 되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