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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Goodnight Moon의 작가의 ‘첫번째 중요한 책’이 삶이었다면, ‘또다른 중요한 책’은 ‘아이’ 자신이다! 한살이 되고, 두살이되고, 다섯 여섯살 아이에게 중요한것을 말해주고 있다.
아이와 껌딱지처럼 붙어서 지내다보니 잊고 지냈던것을 일깨워줘서 잘 자라온 아이를 보며 눈시울이 붉어졌고, 이이는 아이대로 뿌듯해하며 이 책을 함께 읽은 것 같다. 앞으로 잊지말고 내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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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책의 소개처럼 스토리는 없는 책이고, 아이의 성장과정에서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중요한 부분을 얘기합니다. 무엇보다 글자가 커서 저는 좋으네요^^
반복적인 구절이 많습니다^^ 아이가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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