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9.25
오바마 대통령이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라 이것저것 관련된 유튜브에서 영상도 많이 보기도 했고 연설문도 보기도 했는데 미쉘 오바마가 미국 여성청소년들에게 영향력이 높다그래서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었고 who was 시리즈 중에 재미없는게 많은데 이건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익숙하기도 하고 최초라는 말이 주는 말의 임팩트가 있는듯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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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14
표지의 익살스런 캐리커쳐가 눈길을 확 잡아끄는 영어 위인전입니다. 영부인이 위인전에 등장하는 경우는 처음 봤네요.^^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시리즈~ 정말 양도 방대하지만 구성도 다양해서 다방면의 위인들을 만나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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