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야기가 스토리가 단어들이 탄탄한 그림책들도 많지만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들을 보는 재미는 놓칠수 없지요
Color zoo, snowballs, eating the alphabet 등 이미 많은 유명한 책들로 익숙한 Lois ehlert의 market day는 시장가는 길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글씨도 큼직하니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이랑도 그림구경하며 재미있게 봅니다
전 표현하고 싶은게 많은데 손 끝에서 그것들이 잘 움직여지지 안하요. 그래서 콜라쥬 표현을 선호하게 되었어요. 루이스 앨럿은 그런 의미에서 제게는 손꼽히는 콜라쥬 작가랍니다~~~ 그의 책이 열 권 가까이 있는 것 같아요~ 우리 주위의 모든 것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그의 창의적인 감각과 색의 향연에 흠뻑 빠져 보세요~ 아이디어가 생기고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림으로 이야기하는 책들을 보는 재미는 놓칠수 없지요
Color zoo, snowballs, eating the alphabet 등 이미 많은 유명한 책들로 익숙한 Lois ehlert의 market day는 시장가는 길을 재미있게 표현했습니다
글씨도 큼직하니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이랑도 그림구경하며 재미있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