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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줄리아 도날드슨과 악셀 셰플러 작가님의 합작 시리즈를 정말 좋아했던 1인으로써 해당 시리즈의 스토리 내용도 모두 재미있으면서 감동이 들어있어 마음에 쏙 들었지만, 스토리와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이 하나씩 껴있어서 더 마음에 들었던 시리즈였지요. 입에 착착 붙는 라임에, 흥얼거리게 하는 중독성있는 노래들이 들어있다보니 아이가 자연스럽게 어려운 단어도 익힐 수 있게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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