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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1
미스터 퍼터 앤 태비 시리즈는 헨리 앤 멋지 시리즈를 보고선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읽게된 시리즈인데, 역시나 헨리앤 멋지 시리즈에서 느꼈던 감성을 해당 시리즈에서도 똑같이 느낄 수 있었던 시리즈였습니다. 미스터 퍼터는 할아버지로 애완동물 고양이 하나를 가지로 동물 보호소에 가게 되지요. 그 곳에서 너무 신생 고양이가 아닌, 늙은 고양이 한마리를 데리고 옵니다. 벌써 첫 시작부터 참 공감되는 내용으로 시작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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