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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레오 리오니 작가의 책을 아이가 한권 읽고서는 다 보고싶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이번엔 매튜네요. 생쥐마다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아직 좀 어려운듯하지만 내용이 좋아 두고두고 읽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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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다락방 구석에 살고 있는 생쥐 Matthew의 집은 매우 가난합니다. 부모님은 Matthew가 의사가 되서 치즈를 삼시세끼 먹는 꿈을 꿔보는데요. 어느 날 museum에 가서 다양한 그림을 난생 처음 보게 된 Matthew는 그림의 매력에 사로 잡히게 되고 Nicoletta라는 친구도 만나게 됩니다. 그날 밤 Matthew는 Nicoletta와 그림 속을 뛰어다니는 꿈을 꾸게 되고 painter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결국 자신의 꿈을 이루고 Nicoletta와 결혼도 하게 되며 꿈속의 그림도 크게 그려서 박물관에 걸게 되지요. Matthew와 생쥐들 다락방은 콜라쥬 기법 박물관의 그림들은 물감으로 그려져있어서 다양한 그림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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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9
레오리오니 그림스타일은 개인적 취향인데 이 책은 뮤지엄이 배경으로 나오면서 조금은 다른 스타일들의 그림들이 배경으로 깔리니 느낌이 조금 다르네요. 책을 읽으면서 꿈에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은것같은데 어른인, 엄마인 제 입장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었고 5세 아이들과는 깊은 얘기는 못나눴네요. 결론이 너무 거창하게 끝나서 현실과는 다른 결말이었지만 아이들보기에 해피엔딩이라 나쁘지않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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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레오리오니의 철학동화(?) 입니다...
모두들 저마가의 꿈이 있고,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데 matthew는 꿈이 없어서 슬퍼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술관에 다녀온 후 화가가 되어야겠단 마음을 먹게 됩니다. 꿈의 유무에 따라 삶의 질에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꿈이 있는 삶,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은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모두들 저마가의 꿈이 있고, 꿈을 위해 열심히 사는데 matthew는 꿈이 없어서 슬퍼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술관에 다녀온 후 화가가 되어야겠단 마음을 먹게 됩니다. 꿈의 유무에 따라 삶의 질에 차이가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꿈이 있는 삶,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삶은 아름답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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