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0
샌드라 보인튼 보드북 시리즈는 아이가 어렸을 때 정말 유용하고 재미나게 읽었던 시리즈이지요. 일단 농장동물 친구들을 중심 캐릭터로 그리고 있기 때문에 아이 입장에서도 더 친숙하고 익숙하게 와닿았던 것 같아요. 보드북 사이즈이기 때문에 사이즈도 아담해서 휴대하고 다니기 정말 좋았던 시리즈였지요. 게다 내용이 짧은데도 작가님의 유머가 곳곳에 담겨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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