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4
게으른 제이미이야기입니다. 아내가 집을 비운 사이 친구들과 신나게 놀고 치우지 않고 있는데 pooka라는 당나귀처럼 생긴 동물?이 나타나서 정리해줍니다. 제이미는 그거 믿고 매일 어지르고 pooka가 매일 치워주는데 결국에 pooka는 남의 집 치워주는 벌을 다 했다면서 떠나고, 제이미는 아내에게 혼나는 이야기ㅋㅋ 몰랐는데 pooka가 아일랜드의 전설의 괴물이라고 하네요. 토미 드 파올라 특유의 문체와 그림을 좋아한다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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